|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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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잠을 깨우는 소리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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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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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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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 155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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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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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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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2월 24일 20시 33분 2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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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한 일상을 마치고
아득히 꿈길을 헤매일때
소리없이 무의식 속으로 스며들어
새벽잠을 깨우는 소리에
감짝 놀라 벌떡 일어나 새삼 그옛날로 돌아가본다
깊은 숨을 담배연기로 채우고 싶은 마음을접고
오랫 만에 남편과 함께 같이 이것 저것 이야기를 하였다
내가 이렇게 살려고 했던것일까?
............
잊고 지내던 지인을 만났것 같은 기분
세상이 변하기는 많이 변했어요
가끔 들려보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볼까 합니다
그냥 감사하다는 뜻 전하고 싶어서
익숙하지 않은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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