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그 어느 채널보다도 안정된 걸 보니, 다행이다는 생각 한편으로 시샘도 하게되네요.
전문으로 하는 이를 어떻게 할 수 있겠냐만서도, 죽도 밥도 아닌, 우리 신세꼴이 좀 우습네요. ^^;
도대체 무슨 멘트를 하려기에 협박멜까지 보내면서 죽여살려 하나 해서 이 한밤 듣고 있습니다.
어느새 잊고 사는 제모습이 보이네요. 아기자기하게 다툼하면서 서로를 확인하는 요즘 친구들만을 보다보니, 옛날에는 어떻게들 사랑했는지를 잊고 말았습니다. 음... 이걸 지금 내 친구들은 어떻게 들을지 궁금하군요.
이 방송을 듣다 보니, 서버에 무리가 가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 방송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서버탓... 핑계죠..
계속 좋은 방송 하시길...
# 하마터면 정말로 칼맞아 죽을뻔 했군요. ^^ (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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