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 세상이 나를 모든것에서 잊고살게 만드는지 모르겠다.
내 위치가 그렇고 지금 현실이 그러한것 같다. 3월 29일인지 몰랐다 노 수 석 열사 사실 난 노수석 열사의 시대가 아니다. 난 유 재 열 열사의 시대이다. 4월과 5월이 다가 오고있다. 그 다음 의 일정모두 4월과 5월에 달려있다.4월에 준비해서 5월이면 절정에 다달으겠지 그 분위기는 7,8,9,10 월 이렇게 이어져야 하는데....
지금은 학생동지들은 너무나도 조용하다. 모두들 취업 생각과 자기 먹고 살 궁리만 하나 특히 94,95,96,97 학번둘은 반성해야 한다 누구보다 더 잘알것 아닌가. 지금은 우리네 부모님이 싸우고 있다. 축산업에 종사 하시는 우리네 부모님 축협과 농협이 합쳐 진다더라.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합쳐져도 그만 안 합쳐져도 그만 이라고 하는데 국가에서 그렇게 까지 합칠 필요는 없을것 같다. 모두가 원하지 않는데...
환경 미화원 분들도 시청과 요즘 싸우고 있다. 시청 정거에 들어가기도 하고 늙의신 우리네 아버지들 참 고생 하신다. 우리네 어머니들 참 고생 하신다. 그런데 우리네 학생들 놀고만 있나? 술만 마시나? 요즘은 학교를 가도 대자보 한장 보기 힘들다. 현 생활의 만족인가?//???
행동 정신을 가질때다. 행동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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