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누구냐고 물으시면 뭐라고 대답을 드려야 하는 건지..
약간 고민이 되는군요.
말씀하신대로 목소리 좋은, 그리고 마음씨도 좋은,
그러나 썩 미남은 아니고...
86학번이니 이제 나이는 30대 중반 즈음에 이르렀고,
공부하고 글쓰는 게 주된 업이라고 할만한...?
이게 설명이 된 겁니까? 정작 대상이 되는 본인은 이런 설명들에 대해
얼마나, 어떻게 수긍할 지 여부 또한 장담할 수 없구요.
여하튼, 반응이 좋으시니
또 모시는 걸 검토해봐야겠네요.^^
> Writer : 새벽뚜름
> [내가 찾는 노래] 중 [오래된 기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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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 방송 진행하신 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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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신지요?
>
> 너무 좋으네요
>
> 목소리만 들어도 막 떨리고...
> 오금이 절이는 분들이 계시는데~~~
>
> ("김민기"님처럼.....^^)
>
> 궁금합니다.. 누/구/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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