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진행하는 줄 진작 알고 있었는데...가끔 듣기도 했는데..
그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늦은 밤 혼자 있을 때 보니까 이상한
점을 발견했어요. 왜 노래 목록에 '한계령'이 없지? 슆게 들을 수 없는 노래였지만 zoo 히트곡 1번 아녔나? 혹시 신청하는 사람 없어서 안 들려줬다면 제가 신청할께요. 누나 목소리로 듣기는 어렵겠죠? 쩝
그리고 '길'도 듣고 싶어요. "길은 내앞에 놓여 있다. 나는 안다 이길의 역사를...."이렇게 나가는 노랜데 제목이 아마 '길'맞죠? 삐댈 때까지 삐대다가 인제 군대간 '똘똘이'랑 '대두' 나오면 들려주려구요. 이 노래 들을면 아마 제대 하고 우리과에서 zoo팬클럽 하나 생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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