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들으면서 너무 고마워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중의 하나가 시간 날때마다 이곳저곳을 들려 보는 것 중의 하나
인데요
다른곳에서 너무도 이리저리 치이는 것 같았는데
이곳에서는 너무도 편안하게 느껴 집니다.
고생 하시구요..
5월17일 광주 금남로에서 느꼈던 수많은 아픔을(보신분은 알겁니다)
조금은 이곳에서 치유 받는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사람들에게 이곳을 추천했어요.
계속해서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물론 지금까지도 넘 좋았구요)
저도 학교때 노래를 불렀썼는데 이렇게 모르는 노래가 많다는 것도
느꼈습니다(하긴 그땐 노래 부르고 있으면 뭐라고 했죠)
아무튼 좋은 방송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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