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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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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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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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 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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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6월 08일 19시 59분 36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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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듣고 있는 흙이라는 노래를 소개하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작자 미상의 노래를 감방으로 부터 나왔다고요?
전 부산대학교 마당놀이패 풀이라는 동아리에서 활동을 했었는데, 제가 1학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함께 방을 사용하던 노래패 소리터의 한 선배가 김남주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이는 것을 지켜보았고, 아주 오랫동안 함께 불러 왔던 노래이지요. 노래 제목도 춤으로 불렀고요. 아마 86년 말 또는 87년 정도일 겁니다. 제 기억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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