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지지난주에 음악감상실에 올라온 테잎을 먼저 들었습니다. 점심을 먹다가 목이 메어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신파적 감동이란 말에 마음이 걸리더군요. 조금만 더 그런 감동에라도 마음을 추스려 볼랍니다.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