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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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이.....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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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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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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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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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7월 14일 17시 55분 1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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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습니다. 이런 곳이 있을줄은.....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는.....다시 듣는 민노래도 아닌데.. 가끔 듣는 민노래인데도.. 이렇게 공동체라는 것을 느껴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 거듭거듭드립니다.
나의 소망 이라는 곡을 신청합니다. 웃음으로 위안 삼으며 부르자 했던 선배와의 약속이... 지금은 제게 있어 그 노래는 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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