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들리면서도 적기는 쉽지 않네요. 기억이 나네요. 어렴풋이 말입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 하고 싶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리 열심히 살지 않앗나 봅니다 이리 후회가 되는 것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