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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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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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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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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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 99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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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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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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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8월 01일 03시 46분 2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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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이 곳을 며칠 전에 발견하고는 하루에도 몇 시간씩 매일 듣고 있읍니다.
나의 과거의 삶과 현재의 삶이 잘 연결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때로 혼란을 느낍니다. 여기에서 듣는 노래들이 정신없는 일상에 안식을 주기도 하고, 뭔가 희미한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부채질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한편 인터넷 방송이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애써 주시는 분들에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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