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정말 오랜만이 "나의 소망"을 들었어요. 오래전 술자리에서 미진언니의 이 노래를 듣고 정말 좋은 곡이라 생각했지요.그 이후부터 술만 먹으면 혹은 후배들이 언니 노래불러달라고 하면 곧잘 이 노래를 부르곤 했지요. 그리고 지금 살아가는 힘이 되는 노래지요. 지나가다 들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