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백창우의 '나무의자'가 듣고 싶어졌습니다. 음반도 MP3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고맙게도 인터넷과 인터넷 방송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밤에 일하는 것도 이럴 때는 좋습니다) 역시나 '내가 찾는 노래'에 있더군요. 고맙습니다. 노래만 틀어주셔서 또 감사합니다. 눈물 한방을 떨구어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