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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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하는 새벽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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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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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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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 81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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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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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8월 26일 18시 30분 0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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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제가 신청했던 다시 또 다시를 잘 들었습니다.
그래요 님께서 이야기 한것처럼 여름 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비정규직과 여성 노동자들의 투쟁은 아직도 힘든 시기 입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정말 많이 내리네요.
비가 오면 생각 나는 노래가 있는데요.
구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워낙 오래되어서요.86년에 제가 대학 입학 했을때 이미 불리워지고 있던 노래이거든요.
그렇치만 꼭 듣고 싶습니다.
쏟아지는 빗발 뚫고 오던 무거운 어깨......
이렇게 시작하는 전진하는 새벽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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