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다행입니다 |
| 번호 |
|
207 |
분류 |
|
|
조회/추천 |
|
202 / 80 |
| 글쓴이 |
|
철없는 대학생 |
|
|
|
| 작성일 |
|
2000년 09월 02일 11시 36분 36초 |
|
문익환님의 조사를 들었습니다.
전 80년생이구 대학에 들어오기까진 학생운동은 죄악이라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이제서야 조금씩 정말 조금씩 역사를, 민중을 알아가고 있는 제게
목사님의 조사는 가슴 한 구석에서부터 저려오는 아픔이었습니다.
다행입니다.
이제라도 시대의 아픔을 볼 수 있게 되어서요...
정말 다행입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