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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님, 고마워요*^^*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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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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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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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 80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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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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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9월 09일 01시 06분 19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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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요즘 사람들에겐 그저 '휴일'로밖엔 다가오지 않는다지만,
그나마 이번 추석 연휴엔 과연 휴일처럼 쉴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또 한편인 요즘이랍니다 ㅠ.ㅠ
제 추석 인사는 그래서, 아주아주 소박하답니다.
여러분들, 추석 연휴 모처럼 편히 쉬세요....
미영 언니, 오랫만에 인사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딸들이 북적북적 모여 앉아 수다꽃을 활짝 피울 수 있는*^^*
미영 언니네 추석맞이는 좀 다르겠네요.
모처럼 즐겁고 그야말로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여기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다만 마음만이라도 잠시 넉넉하고 여유로울 수 있는
그런 한가위 되시라고
제가 이번에 보름달 뜨면 그렇게 기도하겠습니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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