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그냥 |
| 번호 |
|
218 |
분류 |
|
|
조회/추천 |
|
231 / 79 |
| 글쓴이 |
|
연영석 |
|
|
|
| 작성일 |
|
2000년 09월 25일 20시 06분 58초 |
|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거라 좀 쑥스럽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들러봅니다.
들릴때마다 느끼지만
그 어떤 냄새가 난다고 할까 무슨 냄새인지 설명하기는 어려워도..
우리가 아끼고 좋아하는 문화가 단지 한때, 또는 순간의 것이라면 그 생명력은 정말 보잘것 없겠지요. 하기에 저또한 방송을 들을때마다 음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된답니다. 정말 음악을 소중하게 향유할수 있는 사람들 과연 나는 그러한지.....
앞으로도 좋은 방송기대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