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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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영석님, 반갑습니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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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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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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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 83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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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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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9월 25일 22시 58분 23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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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괜시리 기분이 좋아져서 답변 인사를 올립니다.
그저 낯익은 이름 때문만은 아니구요*^^*,
유난히 지쳐있는 날들이었는데...그러다가 작은 고마움 같은 걸
느꼈답니다.
여기서 어떤 냄새가 난다고 하셨으니...
그 냄새가 좀 퀘퀘하면서도 정감있는 그런 것이었으면...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바라건대
좋은 노래들,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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