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오랜만에 들리게 됐는지.. 같은 님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얘기를 하다보니..그랬나붑니다. 그랬나붑니다... 그 님들을 본적없는데도... 선후배로 느껴지는건... 아마도.. 아마도... 같은 님을 그리워해서일겁니다. 님이 눈물이기 때문일겁니다.... 에고,,, 주절이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