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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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산 , 부치지않은편지..........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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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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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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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 83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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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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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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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0월 05일 00시 16분 3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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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의 끝자락을 항상 여기에 매어 둘순없지만 이노래들속에서 나의
나태함을 힘차게 비판 합니다......열심히 살자고.......그리고 당당하자
고....당당한 삶속에서 내가 조금이라도 부끄러운것을 면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파란 가을하늘에 묻혀 가버리는 2000년 어늘 가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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