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우연히 이곳을 알게된 이후 골수 팬이 되어버린 사람입니다.
금방 비라도 추적추적 내릴것 같은 ...
비내리는 창밖을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바라보는 것같은 ..
가슴촉촉히 젖어드는 느낌이 너무나 좋아서 그냥 정말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참삶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다보면 내자신의 한계와 이땅에서 살아온 이사회에 찌들어가는 내자신의 추함에 문득문득 몸서리 처지게 놀라는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때면 모든것에서 손을 놓고 멍하니 잡히지 않는 그무언가를 그저 아무생각 없이 생각하게 됩니다.
가슴 뭉클한 노래가사들이 다시 나를 일깨우곤 한답니다.
그냥 농땡이 치신다고요....음....
빨리 농땡이는 치우시고 아름다운 노래들 많이 들려 주셨으면 해요..
개소리와 함께 새로운 방송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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