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님 쉬었다(아님 농땡이 치다 :-)) 오세요. 컴퓨터 붙잡고 밤새 일하면서 내내 틀어놓곤 했읍니다. 수없이 들었던 방송들 중에서 매일 매일 이것저것 바꾸어보면서 듣고 있지요. 중독된 팬이 되어서 어쩔 수 없습니다.:-) 듣고 또 들으면서 기다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