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승범입니다.
그동안 '노동의소리'에서만 돌아다니다가 박은영님과 오영미님의 방송만 듣고있었는데, 이젠 zoo님의 '내가 찾는 노래'를 처음부터 열심히 들어야겠네요...
휴... 바쁘다 바빠...
방송하기도 바쁜데, '내가 찾는 노래' 방송도 첨부터 다 들으려면...
아참... 부끄럽지만, 저도 세이클럽이라는 채팅사이트에서 winamp로 민중가요방송을 2000년 6월 11일부터 거의 1주일에 3~5회씩 진행하고 있거든요...
저는 주로 접속한 회원님들의 신청곡을 받아 바로바로 들려드리는 방식이랍니다. (생방송) 음... 멘트라고 해봤자 곡설명이나 인사정도...
그래서 그런지, 박은영씨, 오영미씨 그리고 지금 zoo님의 방송이 무척이나 부럽고, 멋지게 들린답니다. ^^
7월 27일에는 세이클럽에 동호회도 하나 만들었답니다. 방송을 듣는 왕청취자분들의 만남의공간이랄까요? club.sayclub.com/@macdori 에 오시면 대충 게시판등을 훑어볼수있거든요...
이런.. 말머리가 너무 길어졌네요...
지금 이제서야 '내가 찾는 노래'의 첫방송(시험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녹음방송들을 들어보고, 이곳 게시판들의 밀린글들도 서둘러 읽어 이곳 분위기를 파악해야겠네요...
직장다니느라, 집에선 방송하느라... 휴... 거기에 게으름까지...
그래도 열심히 찾아와서 방송 틈틈히 듣겠습니다.
오늘은 모르는것들이 너무나 많으니 이쯤에서 줄이겠습니다...
방송 열심히 들을꺼구요, 더 멋진 방송 기대합니다...
20001106-0633MacDORIHans.
ps> i.kebi.com/~macdori/playlist.htm 제가 소지하고 있는 민중가요 목록
ps> i.kebi.com/~macdori/worktime.htm 제 근무시간표에요... 야간당직만 빼고 거의 매일방송 (밤00시정도부터)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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