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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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zoo여 이제는 여기에~ --;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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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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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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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 83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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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g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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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12일 10시 49분 2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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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애 우리와 함깨!
아니, 대체 집 대문은 휑 하니 열어놓고
우딜 갔다 여즉 안 오능겨?
사람들 아즉 와서, 기웃거릴 때
막걸리라도 한 사발 들고와서
빨리 와서 대접혀~
나중에 다 떠나걸랑 휑하니 바라보지 말구!!
누구처럼......
그래도 의미 있게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준다.
한 일주일 있으면 연락과 방문이 연속될 것임.
그때까지 기둘릴 필요는 없음. 왜냐면,
시간은 제절로 흘러가니까능~
안녕~ @^________________^@ Y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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