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휴가가 오래가네요. 듣고 싶네요. 님의 따뜻한 방송이 *^^*
일주일에 8번은 이곳을 옵니다.
그러나 참세상 방송국 음악방송 맨끝에는 항상
비오는 날... 가을아침이라는 제목이 있네요.
뭐 항의 하러 온건 아닙니다.
비오는 날 겨울 아침에 님의 방송을 듣고 싶어서 들렸습니다.
참고로 저는 '내가 찾는 노래'의 홍보부장 이라고나 할까요.
항상 저 주위의 벗들에게 이 방송을 권하거든요.
아!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태어나서 첨으로 보낸 사연이 여기에 실렸거든요.
물론 그때 보낸 사연과는 다르게 조금 꼬였지만요.
님이 다시 나타나실때 그내용을 알려드릴께요. 아마 님이 이런 멘트를 하셨죠.
"이 방송을 하며 은근히 기다리던 사연 이었다고요"
그건 그렇고 건강 하시죠. 감기 걸리시면 안됩니다.
좀더 쉬다가 오세요. 더 기다릴께요. 언젠가 이곳에 왔을때 다시듣는 님의 방송은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스한 한줌의 봄 햇살이 되리라 기도합니다.
그리고 애청자 여러분 여기는 우리모두가 주인이 아닌가요.
진행자가 없더라도 재밌고 행복하게 이 게시판이라도 우리가 운영합시다.
다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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