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들... 잠시 잊고 살았네요...
어떤 분 덕분에 다시 떠올렸습니다.
그 분께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제가 그 시절에 불렀던 노래들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크게 따라 불러 보기도 했구요..^^
고맙습니다.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는 삼십대 중반의 아줌마이지만 아이가 유치원에 간
이 시간에 저를 돌아볼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지...
게다가 대학 시절 자주 부르던 노래들을 만나니 옛 친구를 만난듯
화들짝 좋아했답니다.
지금 '사노라면'이 나오네요. 제 열여덟 번 노래였는데....
DJ님!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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