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님의 아이디가 갓발이길래 제목을 깃발가로 해보았습니다.
저의 무례함을 용서 해주실거죠
아 저도 지난주 토요일 민중대회에 참여 했습니다.
참 서글프더라구요. 이놈의 나라가 무슨 이모양인지
그러나 한가닥 희망이 있더라구요
우리의 집회를 보고 선전물을 받는 시민들이 예전의(?) 모습이 아니더라구요
무슨 얘기를 하나 더 귀기울이고, 우리들의 선전물을 꼼꼼히 읽더라구요
그만큼 경제, 사회 불안을 체감으로 느꼈다는 증거겠죠.
여하튼 갈길도 멀고 할일도 많네요
그리고 그 분노, 서글픔들을 달래고 다시 싸울 힘을 축적하는 우리에게는
이곳 '내가 찾는 노래'가 소중하죠
그리고 아마 방송은 성탄절때 할 것 같습니다. 왜냐 그날은. 오 Zoo님이 오신날 이거든요.(썰렁하죠.. 이해해 주세요)
날씨가 춥네요.. 감기들 조심 하세요
ps. 웃음 만들기님 잘지내시죠
저도 그글 뜻을 잘 파악을 못해서 그 글에대한 답변을 쓰지 않았습니다.
아마 전학생이 새롭게 왔다라는 컬트적 글쓰기(?)가 아닐까 생각 합니다.
여튼 전학생님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Writer : 깃발
> 간절한 기다림으로 다시 방문을 노크해봅니다.
> 절규하는 농민의 분노가 ,구조조정이라는 서슬퍼런 칼날에 절망하는 노동자의 한숨소리가 천둥되어 퍼지는 겨울의 끝.....
> 또 다른 희망이 되는 "내가찾는노래"를 방문합니다.
> 여러 님들의 가슴따뜻한 이야기들에 다시한번 희망을 껴안으며 새날을 확인해봅니다.
> 언제나 새로운 방송으로 우리 민중들에게 힘이되는 음악들려 주실런지요...
> zoo님의 강고한,의지에찬 목소리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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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세상을 만드는데 작은힘 더하기 하고 싶은 작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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