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깃발입니다.
무례라니요? 너무 감사합니다. 뜻이 통하는 사람들과의,말이 통하는 사람들과의 대화가 그립거든요. 저의 형편없는 글에 답변 주심에 감사합니다.
전 주부 노동자 입니다. 집회가 있을 때마다 아이 아빠와 아이들과 함께 꼭 참석하여 목소리 높여 보곤 하지요.그럴때마다 푸른하늘 가르며 휘날리는 깃발을 보면 새로운,숨겨진 작은 희망이 보이더라구요.
꽃파는 총각님 아이디가 너무 예쁘고 돋보이더군요.
민중들이 더욱 고통스런 겨울 계절, 건강하게 지내시길빕니다.
빨리 zoo님 께서 방황(?)을 끝내고 돌아 오시길...
그리하여 희망의 방송,힘의 방송하여 주시길 바라옵니다
겨울날 깃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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