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제목 다워야 하는데 영 제가 보아도
시선끌기 제목 같아서 영 맘에 안드네요
그래도 봐주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내가 찾는 노래에 들렀습니다.
주님의 행방을 알수없는지라 업이 안돼는지라
음악은 구닥창고를 듣고 글은 여기서 쓰네요.
그래서 제목이 "기이한 일인가? 무명 아저씨"의 노래를 들으며 여기서 글쓰는게.....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기이한 일이 아니죠. 그러나 언젠가는 주님의 방송을 들으며
여기서 글쓰는게 꿈 아닌 꿈이 되었으니.....
물론 구닥창고도 매번 즐겨듣는 방송입니다. 슬퍼 마세요. 열혈 팬이니까요
그건 그렇고 주님 방송 준비 잘하고 있죠. 얼마 안있으면
주님이 오신날입니다.
준비 잘 하셔야죠... 잉 이런 협박을 하다니.. 용서 해주세요
그리고 여기에 들리는 다른 분들도 힘내세요. 그리고 느긎하게 기다리세요
뭐 시험 합격자 발표 기다리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이의 사랑 고백 기다리는 일도 아닌데 너무 맘 고생 하지 마세요.
이렇게 주님이 아무말 안하고 있을때
헉! 하고 나타나서
"제가 그동안....죄송합니다....12월25일 내가 찾는 노래 방송의 첫곡은...."하고 나타나면 감동이 한 열배가 안돼겠습니까?
그죠!! 그냥 그렇다고 믿어 주세요. 하!하! 참 횡설수설합니다.
다들 잘 지내시구요. 하루 하루 뜻깊~~게 잘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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