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구영신 투쟁을 했습니다.
보신각 바로 앞에서 한총련 깃발을 휘날리며 2001년 남북공동선언실현,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철폐를 외치며 춤도추고 풍물도치고 서울시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들 그곳에 있었는지 모르겠네여.
명동성당에서 국보철문화제를 하고 500여명의 대오가 보신각으로 진출 했습니다. 추운날씨 였지만 참 뜻깊은 투쟁이였습니다.
2001년 다들 건강하시구여.
zoo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방송 계속 부탁드립니다.
2001년에는 한총련 더욱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그간 온갖 시련과 탄압을 받아왔지만 한총련은 민중을 믿고 민중에게 배우며 민중의 힘에 의거해 투쟁하면서 승리의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민중이 주인되는 자주민주통일 세상을 건설하기위해 한총련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모두들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2001년 1월 1일 은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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