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달이 지나갑니다.
하루 일과가 지난 시간이면 매번 느끼는 일이지만,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는군요
인터넷 관련 일을 한다는게 처음에는 무척이나 재미있고
기뻐답니다. 허나 지금은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업적(?)은
그야말로 끝이 없군요. 그때 그때마다 숙련시켜야 하는
나의 몸뚱아리는 이제는 지쳐가나 봅니다.
어제는 뉴스에서 복제인간을 만들어 낸다고 하네요
도데체 어디가 끝이고 그 목적은 진정 무엇인지 ...
불현듯 이런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
신청곡 : '버섯구름' -정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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