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연한 산하'의 테이프가 86년에 나온 "민중문화연구회"라고까지 표기가 돼 있어더라면 아마 "광주민중운동협의회"의 노래패<친구>가 아마 재 제작(노래를 부른것은 아니고 그대로 카피 했겟지요) 한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범능스님(정세현)의 홈페이지
(http://www.buleum.pe.kr/sitework/html/presentation.html)에서 1987년 광주 노래패 "친구"창단 활동 했다하니까.
아마 무슨이유에서 다시 판매했는것 갔습니다(잘은모르지만- - - -.).
그렇다고 제가 범능스님에게 직접 묻기도 그렇고요.
어찌되었건 노래패 "친구"의 이름으로 "의연한산하" 테잎이 나온것은 분명합니다.
저가 다시한번 테잎 표지를 확인 하였고요.
(물론 테잎은 복사본은 아니고요,
저가 홈페이지에서 소개한 노래 테이프는 거의 처음 판매할때 거라서 표지 사진도 칼라로 실려있는 거고요(사진이 없는것은 표지분실).
저의 홈페이지에서 소개한노래 테이프 말고도 복사한 것은 더있는데요.
그것은 출처가 불분명 한것이라서 테이프 단위로 소개하기가 좀----.
이번에 민중문화운동연합 11집 - "해방의 노래"에 있는 있는 함께사는 세상 노래들도 출처를 몰라 못 올렸으니까요.
어찌되었건 고생이 많으시고요.
다음에 이 "의연한 산하"에 있는 노래를 한번 방송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의연한 산하,찢어진 기폭,부활하는 산하,4월 그 가슴으로,예성강,철창안의 봄 을 가만이 들으면은 모두다가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저미는 노래들이잖아요
부탁하겠습니다
이 더운 여름 따뜻하게 지내고요 모두 복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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