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회 방송 잘 들었습니다.
특히 코카콜라 는 오래간 만이었고, 김민기님의 가을 편지는 어제 혼자 베사메무쵸 라는 영화를 보면서 들었던 노래 입니다.
일주일 동안 미루어 놓았던 빨래와 설겆이를 방송을 들어면서 해치웠습니다.
가을(아직은 좀 이르지만) 저녁이 다가 오네요.
특히 일요일 이 시간때는 항상 사람을 센치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잠시 산책이나 다녀와서 김치찌게나 해서 저녁 먹어야겠습니다.
15년째의 자취에 이골이 날때도 되었지만 역시 밥하는것 보다는 혼자 밥 먹는다는 것이, 밥 먹는것 보다는 설겆이가 귀찮게 느껴지는 그런 가을 입니다.
zoo님도 그리고 애청차 들도 괜히 가을 타고 혼자서 힘들어들 하지 마시고,몸도 맘도 건강하게 가을 나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게바라 추모곡 하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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