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치 못한, 그리고 아주 과분한 인사를 받았네요...
쪽팔리지만, 그래두 고맙습니다...
이제사 고백하는 거지만,
최도은씨와의 인터뷰는...모두들 눈치채셨겠지만...
방송국 장비상 마이크를 한 개밖에 쓸 수 없어서리...
녹음할 때 마이크를 온전히 최도은씨에게 넘긴 채,
그러니까 중간중간 들어간 제 질문은
'사후 녹음'의 편집을 거친 것이었슴당..-_-;;
좀 많이 어색하긴 하지만, 그러나, 결단코,
조작이나 사실왜곡 같은 건 없었슴당...^^
여튼, 여러분들 덕분에 최도은씨 모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저는 무척 좋았더랬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2년이란 시간 동안 (별로 많이는 안했지만서두)
내가 찾는 노래를 찾아주신, 지켜주신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는,
좀 덜 게으르도록, 노력을 합죠.^^
>>> Writer : 진
> 가슴뭉클한 방송 두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의연한 zoo님의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 그리고 최도은님 너무 반갑습니다 열정적으로 노래하는모습 너무도 사랑하는 열혈펜입니다.여전한 굳센목소리,힘찬몸짓....많이 뵙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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