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좋은 걸 만나면... 어느 순간 내 몸의 모든 세포들이 숨을 멈춰버린다는걸 오늘 또 이렇게 확인하는군요...@.@
90년대초 학번인 제게 당신들의 작지만 작지 않은 메세지와 노래들이 오늘 부터 내게 큰 힘이 될것같군요.....
당신들의 이 방송이 무엇을 위하는 방송인지,
어떤 꿈을 가지고 숨을 쉬는지,
언제 세상으로 나왔는지,
아직 알지는 못하지만...
당신들이 좋은 사람들이라는건 얼굴을 보지 않아도 알것같군요...^^
오늘부터 난 당신들의 작은 지지자가 되기로 했어요..^.^*
좋은 노래와 깨어있는 생각들로 가득한 그런 방송되었음해요..
자주 인사 들이구, 날마다 들러 당신들의 땀 닦아주고 싶군요..!!
너무 좋은 방을 이제서야 알게된 오늘 .....
넘 기분 좋은 일요일 저녁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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