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그냥 좋아서 적습니다...
여기서 노래를 듣는것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적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나오는 노래는 좋지만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그다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적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의 신청곡...
민들레 처럼
동지들 앞에서 나의 삶은...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꽃다지 2
열사가 전사에게..
음...
생각만 할때는 엄청 많았는데..
막상 적을려니 별로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아...동지가도 듣고 싶군요..
그리고 혹시...혹시...
노문창의 바리케이트 공연 실황이 있으면...
좀 들려주시면 정말 감사감사...
원래는 저도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에 찾아보니..없더군요...
정말 좋아하던 노래들 이었는데...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고 있었더군요..
저의 무관심....
다음 방송에 여기 적힌 노래 한곡이라도 들었으면...
그리고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정말..
정말...정말...정말...수고하십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할것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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