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1,2년 때니까, 한 12-13년 전인가보네요.
아마도 김남주님의 옥중 시들에 곡을 붙여 전남대 학생들이 만들었던 음반에 함께 들어가 있던 걸로 기억되는데...정확하진 않네요. '한별을 우러러 보네'와 함께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
가사는 띄엄 띄엄 기억에 남습니만, 비슷하게 엮어보겠습니다.
도입부
사랑은 사랑은 우리들의 사랑은 꽃과 나비 OOO는 그런 사랑 아니오.
...............
중간부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빛고을 OOO땅 OOO를 넘기도 하고
OOO라 멀고도면 OOO의 반란의 땅 밤바다를 넘기도 하고
.......
후렴부
사랑은 사랑은 우리들의 사랑은 빼앗긴 땅 OO으로 찾아온다오.
좀 어설프죠??
꼭 좀 찾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파일을 직접 제공해주시면 더할나위 없이 고맙겠지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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