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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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지금 밤입니다...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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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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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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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 148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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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팔구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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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1월 22일 18시 32분 2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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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서 바다건너 멀리떨어진 여긴 지금 새벽하고도 2시17분입니다. '내가 찾는 노래' 1회를 지금 듣고 있습니다. 잔잔한 맨트와 너무도 훌륭한 선곡들이 절 10여년 전 과거의 한국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여름 제가 찾고자 했던 사람들이 참세상방송국에 다 모여계신거 같군요....후후
앞으로 계속 연락 드릴께요.
참, 제 신청곡은 양희은의 '아무도...아무데도..'입니다.
그럼, 계속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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