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대구시 유일의 종합사립대학에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이방에는 첨이걸랑요~
들어온 김에 그냥 지나 갈수 없어 방송을 듣게 되었어요. 11회 방송...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더라구요. '불나비'
선배들의 구전으로 듣게 된 노래였는데 요즘은 잘 듣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생각이 많이 나요. 노래가 넘 좋아서...
너무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듣겠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신청곡도 남겨도 되죠? 이 노래들도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인데 요 몇년동안은 부를 기회도, 들을 기회도 없더라구요... 언제 꼭 들려주세요.
'지금은 우리가 만나서', '언제나 시작은 눈물로', '불량제품들이 부르는 사랑노래', '새벽', .... 그외에도 상당히 많지만 다음 기회에 또 신청할께요. 제가 들었을 때는 거의 비합법 음반이거나 복사본이라 누가 불렀는지는 잘 몰라요. 그래서 제목만.... 아마 '노래마을'의 테이프에 있는 것 같은디....('불량.......'가요)
암튼 계속 수고하시구요, 나중에 다시 찾아 뵐께요.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