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경 이여요.. 그것도 기동대. 흔히 대모를 막의러 가는것이 주 임무이죠. 얼마 전에는 군포에 갔었어요. 노점상 생존건 보장과 용역깡패 패지를 위해서 싸우는 우리내 힘들게 살아가는 노점상 동지들을 억압하러...
정밀 미칠것만 같아요..전 97학번 이여요.
전주에서는 97년도에 치열 했지요.김영삼 정구ㅓㄴ에 맞서 싸우는 적도 많았구 유재열 열사의 죽음의로 전라도는 흥분의 도가니 였고 그에 울분한 학생들은 거리로 나왔고 우리의 말과 뜻을 막의려는 전경과 의경에 맞써 싸우고 화염병과, 파이프를 휘두르며 참 치열하게 싸웠는데....
이젠 제가 그들 동지들과 맞서고 있의니 말이여요.
다들 제 기분 이해 하시겠지요..
여기와서 민가를 접해요. 문예 운동을 하는 저로써는 너무나도 편한 안식쳐 이지요..
군에 와서도 민가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찿게 되내요.
민가는 노래말과 음이 너무도 나를 편하게 하기도 하고 가슴 한곳에 머물고 있는 무언가를 밖의로 끄집어 내게 만들지요..
다들 다들 민가를 끝까지 사랑해 주었의면 좋겄어요...
전 지금 너무나도 슬퍼요. 아니 비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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