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치열하게 살자고 그렇게 언약했던 옛 벗들이 지금 하나둘 자신의 삶의 공간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정말 무기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나자신부터 그들을 잡을 수 있는 용기도 없는 네가 책망스럽군요,....
그냥 이런 저런 잡스러운 생각이 들어서 이공간에 들어와서 글을 써 봅니다. 그래도 무언가 발설이라도 하면은 기분이 낳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요... 치열함을 같이 굳건히 견디어 내었던 동지들이었는데....
무기력하게 현실에 무너지는 그들 그리고 돈이란 이유하나때문에 삶의 현장으로 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가슴속 밑으로 저밀어 오는 울분들이 폭발할것 같습니다....
그들이 잘 살기를 바랍니다....
인천 간장 오타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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