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가 찾는 노래의 단골 손님이 될 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새로 방송이 업데이트 되었기에 후배랑 학생회실에서 방송을 듣고 있는데
어머나! 제 얘기가 나오지 않겠어요!! 감격 또 감격이었습니다.
후배들이 어서빨리 이 방송을 들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또한 저의 내용을 실어주신 '내가 찾는 노래'의 제작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꾸벅^^
비록 제가 신청한 편지3는 아니었지만 '민들레처럼'이라는 노래도 제가 대학들어와서 처음으로 배웠던 민중가요이기에 나름대로 뜻깊은 노래였습니다. 암튼 너무나 기쁜 밤입니다. 하하하
기뻐도
슬퍼도
해방을 향한 진군을 꿈꾸는 일들을 게을리 하고 싶지 않은
전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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