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못한 우리의 삶은 아름다운가,
그렇지 못한 우리의 삶은 행복한건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젊은 학생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늙은 직장인은 그렇게 고민하고.......
이곳에 가끔씩 들르면서도
방송을 즐겨듣지 못하고 서둘러 빠져나가는
여유 없음이 아쉽지만.....
그래도 여유를 이해할 때 좀 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좀 더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서른 즈음에... 참 좋아합니다.
계속 풍요로운 감성이 멈추지 않는 선곡 지속해주길 바랍니다.
선곡 목록에 '영산강'이라도 한 번 등장한다면
여유를 되찾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빠이빠이~
bing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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