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하여 표현함.
우리가 찾을 노래는 우리의 모습을 대신하여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 방송과 교감을 얻기 쉬운
서른살의 시절에, 넘처나는 정보를 주체하지 못하다 만나는
정착지를 기쁘게 생각 합니다.
그리고 "닫힌 교문을 보며" 가 아니고
"닫힌 교문을 열며"가 아닌가요? 장산곶매의 영화작품으로
알고 있는데..91년돈가.. 그즘 한양대에서 관람한 기억이 납니다.
노태우 정권의 탄압으로 더빙을 못해
음악감독 및 전 배우가 무대에 등장해
살아있는 오디오를 전달해 주던 그 모습이 기억 납니다.
다시
이곳에서 저의 교감이 맞닿기를 바라며,
조국과 청춘의 "맞잡은 손 파도되어"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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