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노고에 감사드림 |
| 번호 |
|
86 |
분류 |
|
|
조회/추천 |
|
139 / 179 |
| 글쓴이 |
|
이진호 |
|
|
|
| 작성일 |
|
2000년 02월 03일 22시 59분 21초 |
|
전에 해방가를 신청했던 사람입니다.
사실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사정으로 인해 이용하지 못하다가 그냥 노래를 들으며 작업하는 중에 귀에 매우 익은 멜로디가 흘러 나오더군요.
갑자기 세월이 꺼꾸로 흐르는 듯한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노래목록은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처음 들으면서도 그것이 해방가라는 것은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끝낸후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불과 몇 초에 불과하지만......
감사드리구요.
더욱 열심히 애청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