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번째 방송까지 올라왔네요. 잔잔한 목소리와 내가 좋아하는 노래.. 그리고 방송상태도 좋아서 앞으로 열렬한 팬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지금도 일하는 도중에 방송을 듣다가 몇자 적는답니다. 화이팅하시구요, 앞으로 노래, 많이많이 신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