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쪽팔려라~
> Writer :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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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ng5 님, 날카로운 지적이긴 했는데, 정반대네요..(헤헤)
> 영화 제목이 <닫힌 교문을 열며>구요,
> 노래 제목은 <닫힌 교문을 보며>가 맞습니다.
> (휴우~~ 사실은 제가 실수한 줄 알고 긴장했는데..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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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든, 참, 그 감격어린 영화까지 떠올릴 수 있게 됐으니
> 두 분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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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riter : bi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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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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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두 헤깔리긴 합니다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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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비, 그게 영화제목은 "닫힌 교문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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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 제목은 "닫힌 교문을 열며"인 것 같습니다. 헤헤...
> >
> > 그리고 그 영화의 주제가는 아마 "저 하늘 위로"였던 것 같으네요.
> >
> > 아~ 참으로 훌륭한 정보네요.
> >
> > 감사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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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리고 "닫힌 교문을 보며" 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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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닫힌 교문을 열며"가 아닌가요? 장산곶매의 영화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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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알고 있는데..91년돈가.. 그즘 한양대에서 관람한 기억이 납니다.
> > >
> > > 노태우 정권의 탄압으로 더빙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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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음악감독 및 전 배우가 무대에 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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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살아있는 오디오를 전달해 주던 그 모습이 기억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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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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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곳에서 저의 교감이 맞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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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국과 청춘의 "맞잡은 손 파도되어"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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