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이희재
> > Writer : 이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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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학번으로 20대의 젊음으로 부르던 노래를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 올바른 물음과 치열함으로 살았던 그 시절에 김민기의 노래와 양병직의 노래를 몰래 복사하여 나누어 듣던 그 시절이 있었지요.
> > 세월은 흘러 어느덧 아이의 아빠가 되고 기성세대가 되었지만 그 때의 순수와 진실을 안고 떳떳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 > 더욱이 지난 번 성공회 연수때 만난 목소리를 다시 만나 들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 > 제가 70년대 덕소강변에서 밤을 새워 친구들과 부르던 김민기의 노래중에서
> > "친구"라는 노래를 신청합니다. 그리고 "어두운 빛 내려오면 들판위의 한아이 울고 서있네. 그 더운 가슴에 바람안으면 음음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라는 가사인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 > 보수, 반동, 극우를 넘어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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