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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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님께, 무지무지 아주무지 감사!!!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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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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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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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 114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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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근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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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4월 08일 11시 46분 4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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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실은 몇일을 기다려도 대답이 없어 포기하고 있었는데....
무심코 들러보니 고맙게도 저의 기다림을 행복으로 바꾸어주셨네요.
막내님이 써주신 글을 보자마자. 흥얼거리고 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집에 들어가면, 곧바로 기본코드만 쥘줄 아는 기타(한 6개월 먼지가 낀)를 들 것 같습니다.
뭐라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말 만으로는 부족할 거 같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막내님!
그리고 구닥다리 노래창고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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