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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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old!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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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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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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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 215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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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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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5월 10일 15시 44분 4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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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동안 먼지가 쌓여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군요. 물론 먼지가 쌓이면 더 구닥다리 같은 맛이 날 수도 있겠지요?
요즘 열심히 일을 하려고 하는데 자꾸만 제 능력에 의심이 드는데 어쩌지요? 학교 다닐때는 일을 정말 의욕적으로 열심히 했었는데,지금은 그런 의욕의 묘미마저 제자신에게서 느끼질 못하겠어요. 단지 불감증,둔감증 일까요? 뭔가 답답하긴 답답한데 그 왕성한 표현력은 어디로 가버렸는지.. 제길.. 아주 슬픈 음악이나 아님 아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노래 하나 올려주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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